디센트 법률사무소, 박진원·원범희·나현수 변호사 영입
디센트 법률사무소가 기업법무, 금융규제, 형사송무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박진원 변호사, 원범희 변호사, 나현수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디센트가 기존에 강점을 쌓아온 가상자산, 스타트업, 국제법무 분야를 기반으로 기업 고객의 자금조달, 금융규제, 경영권 분쟁, 형사 리스크까지 보다 입체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박진원 변호사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와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법무부 상사법무과와 법무심의관실 법무자문위원회를 거쳐 민사·형사 송무와 기업 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다. 상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 검토,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자문, 기업 법률검토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법무 역량을 쌓아왔으며, 보험금 분쟁, 손해배상, 지역주택조합 사건 등 다양한 민사 송무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원범희 변호사는 홍익대학교 법학과와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민사·형사·행정 사건과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마약, 성범죄 등 주요 형사사건에서 수사 초기 대응, 구속영장 단계 대응, 불송치·불기소 결과 도출 등 다양한 형사사건 실무를 수행했으며, 공공기관 자문 및 행정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수사 대응과 분쟁 해결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축적해 왔다.
나현수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거래소 코스닥 공시부에서 공시, 증권발행, 추가상장, 상장폐지, 불성실공시 제재 등 자본시장 핵심 실무를 수행해 왔다.
또한 주식양수도계약서, 주식담보계약서, 전환사채(CB), 유상증자, 스톡옵션 등 기업 자금조달 관련 계약 검토와 우회상장 규제, 상장폐지 대응, 경영권 분쟁 공시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금융 및 금융규제 분야 경험을 쌓아왔다.
디센트 법률사무소는 이번 3인 변호사 영입을 통해 기업법무와 금융규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 관련 형사사건과 각종 분쟁 대응 역량도 함께 확대할 계획이다.
진현수·홍푸른 디센트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이번 영입은 기업법무, 금융규제, 형사대응 및 송무 전반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디센트가 강점을 쌓아온 가상자산, 스타트업, 국제법무 분야와 함께 기업 고객의 자금조달, 규제 대응, 분쟁 및 수사 리스크까지 보다 입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