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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CASES
Criminal

술자리 특수상해 폭행, 집행유예 방어

집행유예 판결

Case Overview

의뢰인 정보
개인 / 피고인

 
의뢰 내역

이 사건의 의뢰인은 유흥업소 종사자로, 술자리에서 감정이 격해져 위험한 물건(유리잔, 재떨이 등)을 사용해 상대방에게 상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특수상해죄로 형사 입건되었습니다. ​ 피해자의 고소장에는 반복적 상해 행위, 위험 물건 사용, 3주 치료 필요 상해라는 사실이 상세히 적혀있었습니다.

특히, 피해자는 고의성과 재범 위험을 강하게 주장하며 실형 선고를 요구했습니다. ​ 형법상 특수상해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이 규정된 중대 범죄로 실형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형사 방어 경험이 풍부한 디센트 법률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Decent's Strategy

디센트 법률사무소는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범행을 전면 부인하기보다는 범행의 맥락과 당시 환경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

의뢰인은 평소 업무상 술을 마셔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당시에도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경제적으로는 전세사기 피해로 수억 원대 손해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사건 당시에는 과도한 음주와 약물의 영향으로 판단력이 저하된 상태였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소명했습니다. ​

또한, 사용된 물건(유리잔, 재떨이 등)은 일상적인 테이블 위의 물건들이었고 사전에 준비하거나 계획된 범행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여 단순 폭력의 우발적 확대임을 부각했습니다.

Results & Significance

"집행유예 판결"

법원은 디센트의 형사 전문 변호사들이 제출한 의견서, 합의서, 의뢰인의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형법상 특수상해죄는 법정형이 무거워 실형 선고가 자주 이뤄지는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우발성, 피해 회복, 초범, 반성의 태도 등이 정상참작 사유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실형 선고 위기에서 벗어난 의뢰인은 사회 내에서 정상적인 복귀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Legal Consul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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